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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좋은 술집 정보

일산 외부음식 반입 되는 술집
— 치킨 들고 가도 될까?

아지트 혼술바 · 일산 라페스타 · 읽는 데 약 4분

미러볼과 ㄷ자 테이블이 있는 아지트 혼술바 내부

남은 치킨도 2차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♪

1차에서 시킨 치킨이 반이나 남았는데, 2차는 가고 싶을 때. "이거 들고 가도 되나?" 고민해본 적 있으시죠. 답부터 말하면 가게마다 다르고, 반입이 되는 곳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. 이 글에서는 외부음식 반입 술집을 이용할 때 확인할 것과 지켜야 할 매너를 정리했어요.

왜 대부분의 술집은 외부음식을 안 받을까

이유는 단순합니다. 많은 술집이 안주 판매로 운영되기 때문이에요. 외부음식을 받으면 안주가 덜 팔리니, 대부분 정중하게 거절합니다. 반대로 술 자체가 중심인 바나 혼술바 중에는 "술 맛있게 드시면 그걸로 됐다"며 반입을 허용하는 곳이 있습니다.

가기 전에 확인할 3가지

✦ 한 줄 팁

무난한 반입 메뉴는 치킨·피자·떡볶이처럼 포장이 쉽고 나눠 먹기 좋은 것들입니다. 다 먹은 뒤 쓰레기를 한쪽에 정리해 두면, 다음에 또 가도 반갑게 맞아줍니다.

외부음식 + 어떤 술이 어울릴까

아지트 혼술바

외부음식 반입 OK · 라페스타 F동

위치
일산 라페스타 F동 121호 (중앙무대 옆 · 정발산역 675m)
영업
매일 20:00 – 03:00 (금·토 04:00)
가격
칵테일 11,000원부터 · 하이볼 12,000원부터 · 맥주 9,000원
특징
외부음식 반입 가능 · 사장 직접 칵테일 + 디제잉 · ㄷ자 합석 테이블 · 주차 가능

자주 묻는 질문

술집에 외부음식을 가져가도 되나요?

가게마다 다릅니다. 안주 판매가 중심인 곳은 대부분 받지 않고, 술 중심의 바·혼술바 중에 허용하는 곳이 있습니다.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.

아지트 혼술바는 외부음식 반입이 되나요?

됩니다. 1차에서 남은 치킨이나 피자를 가져와 술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.

외부음식을 가져가면 술은 꼭 시켜야 하나요?

1인 1잔 이상 주문이 기본 매너입니다. 아지트 기준 칵테일 11,000원부터, 하이볼 12,000원부터입니다.

피해야 할 음식이 있나요?

국물이 많거나 냄새가 강한 음식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. 치킨·피자·떡볶이가 무난하고, 다 먹은 쓰레기는 정리해 두는 게 매너입니다.